강레오, 최강록은 50M 거리에서도 알아볼 것
채널A의 새 예능 프로그램 마스크 셰프가 첫 녹화를 마치며 뜨거운 반응을 예고했으며 MC 서장훈과 스타 셰프 강레오, 정지선, 김도윤이 처음 함께한 자리에서 느낀 생생한 소감과 유쾌한 비하인드가 전해졌습니다.
새로운 요리 대결의 탄생, 마스크 셰프란?
마스크 셰프는 자신의 정체를 감춘 도전자들이 오직 요리 실력 하나로 스타 셰프들에게 도전하는 신개념 요리 서바이벌이며 승패에 상관없이 마스크를 벗지 않으면 계속 출전할 수 있어 진짜 실력만으로 평가받는다는 점이 큰 특징이며 정체는 도전이 끝났을 때만 공개되고 매 회 긴장감 넘치는 반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MC 서장훈 음식 예능의 묘미, 진짜 맛으로 승부 본다
서장훈은 출연 이유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식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 프로그램은 셰프와 도전자의 실력 대결을 직접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고 밝혔으며 또한 마스터 셰프 코리아, 한식대첩,을 만든 제작진이라 믿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첫 녹화 소감에 대해 기대 이상이었으며 첫날부터 놀라운 요리들이 쏟아졌다며 시청자들도 깜짝 놀랄만한 장면이 많을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강레오 긴장감,짜릿함 공존, 반전 도전자 많았다
심사위원 겸 도전자로 활약하는 강레오 셰프는 1대1 요리 대결은 압박감이 크지만 그만큼 짜릿했다며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 도전자들이 많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으며 끝까지 누가 이길지 알 수 없는 긴장감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레오 최강록, 마스크 써도 한눈에 알아본다
강레오는 만약 셰프 최강록이 마스크를 쓰고 도전자로 나온다면 걸어나오는 순간부터 알아볼 자신 있다고 웃으며 말했으며 이어 50미터 거리에서 뒤통수만 봐도 알 거다 심지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기운으로 느껴질 것 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평소 절친한 셰프에 대한 그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정지선 도전장이 날아오는 요리 대결 짜릿하다
셰프 정지선은 도전자가 셰프에게 직접 너 나와, 라고 선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마스크 셰프뿐 이라며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설명했으며 또한 오랜만에 요리를 하며 설레었고 누가 도전하든 다 이겨내는 승부사 지선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이어 다채로운 재료와 창의적인 레시피가 펼쳐지는 만큼 시청자들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고 김도윤은 기획안 보고 바로 출연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 셰프 김도윤은 이건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확신을 전했으며 그는 첫 녹화 때 도전자들의 실력을 보며 같이 긴장했고 마치 내가 평가받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평소 가수 양파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그는 양파가 진짜 요리 도전자로 나오면 좋겠다며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MC 서장훈의 먹방 예능감 셰프들도 놀랐다
출연진 모두가 한목소리로 서장훈의 먹방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입을 모았으며 강레오는 서장훈의 맛 표현은 거의 프로 수준이다, 맛있는 음식은 절대 남기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정지선은 서장훈은 거짓말을 못 한다. 맛없는 건 바로 얼굴에 티가 난다고 전했고 김도윤은 서장훈은 맛있는 걸 먹기 전에는 투덜이 스머프 먹고 나면 인자한 할아버지 스머프가 된다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요리와 긴장 그리고 웃음이 함께하는 새 예능
마스크 셰프는 요리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진정한 요리 대결 예능의 새로운 장르를 예고하고 있으며 스타 셰프들의 자존심과 도전자들의 도전 정신이 맞붙는 현장 그리고 그 속에서 펼쳐질 인간적인 이야기까지 담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장훈, 강레오, 정지선, 김도윤이 함께하는 채널A 마스크 셰프는 10월 31일(목)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며, 가면 뒤의 요리사들 그들의 진짜 맛이 공개됩니다.